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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xDoctor · 개발 노트

개발 기록

세무 전문가의 리서치는 어떻게 달라질 수 있을까요. TaxDoctor를 만들며 내린 판단과 바꾼 점을 기록합니다.

택스닥터 화면에 보이는 조문·판례·해석례 수가 이제 매일 아침 새 자료가 들어오면 함께 바뀝니다. 오늘 기준 392,177건이고, 숫자 옆 집계일로 언제 기준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박민수 공인회계사

세법 3단보기의 신·구 조문이 팝업으로 뜨고, 구 조문과 신 조문 바로 아래에 그 개정의 부칙이 붙습니다. 빠진 글자는 빨강, 들어온 글자는 파랑으로 표시합니다. 개정이유·부칙이 가리키는 개정과 시행 예정 조문의 정확도를 높인 10월 14일 변경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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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 AI는 대개 질문 창 하나로 답을 줍니다. TaxDoctor는 뜻으로 조문을 찾는 3단보기, 쓰던 AI에 바로 붙이는 세법 MCP, 조문과 AI 검토가 한 화면에서 오가는 흐름이 다릅니다. 세 가지를 실제 동작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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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법 3단보기의 AI 검토가 새 탭 대신 조문 옆 패널에서 돕니다. 해석·심판례 이어 읽기, 볼 칸 고르기, 계산식 표시, 답변 속 표까지 10월 11일부터 12일 새벽 사이 운영에 반영한 변경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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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시행령·시행규칙을 한 화면에 나란히 펼치고, 조문마다 인용한 해석례·심판례를 바로 모아 봅니다. 9월 27일 첫 버전부터 10월 4일 무료 공개까지 무엇을 만들었는지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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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검토의 첫 글자가 나오기까지 평균 45.6초 걸리던 것을 15.1초로, 정밀 검토는 100~160초를 36~55초로 줄였습니다. 품질은 지키면서 기다림을 줄인 방법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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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Grok 구독을 연결하면 TaxDoctor의 정밀 검토를 횟수 제한 없이 씁니다. 이용료를 따로 받지 않는 구조를 왜 택했는지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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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xDoctor는 세무 전문가를 위한 AI 리서치 팀입니다. 결론만 제시하기보다 쟁점을 나누고, 근거를 찾고, 서로 충돌하는 근거를 검토할 수 있도록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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