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 방식
쓰고 있는 AI 구독으로, 추가 이용료 없이
ChatGPT·Grok 구독을 연결하면 TaxDoctor의 정밀 검토를 횟수 제한 없이 씁니다. 이용료를 따로 받지 않는 구조를 왜 택했는지 정리합니다.
작성일은 이 기록을 정리한 날짜이며, 개별 기능의 출시일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미 AI 구독료를 내고 계시다면
세무 일을 하면서 ChatGPT 같은 AI를 이미 구독하는 분이 많습니다. 여기에 세무 AI를 하나 더 쓰려면 구독료를 또 내는 것이 보통입니다.
TaxDoctor는 8월 7일 웹 서비스를 처음 열 때부터 다른 길을 택했습니다. 쓰고 있는 AI 계정을 연결하면 그 계정으로 검토가 돌고, TaxDoctor는 이용료를 따로 받지 않습니다.
TaxDoctor가 더하는 것은 자료실과 검토 절차입니다
새 AI 모델을 만든 것이 아닙니다. 최신 AI에 세법 조문·판례·해석례 391,910건을 연결한 자료실과, 쟁점 분해·근거 검색·근거 검증·검토의견서로 이어지는 검토 절차를 붙였습니다.
그래서 같은 ChatGPT라도 근거를 찾아 번호를 붙여 인용하고, 반대 근거와 확인할 사항까지 적는 세무 검토 도구로 쓰게 됩니다.
ChatGPT·Grok 중 쓰는 것을 연결하면 됩니다
8월 7일 ChatGPT 연결로 시작해 8월 29일 Grok을 더했습니다. Claude 구독 연결은 Anthropic 이용 정책에 따라 10월 12일에 종료했습니다. API 키를 따로 만들 필요 없이 쓰던 계정으로 로그인해 연결하고, 언제든 연결을 끊을 수 있습니다.
연결한 뒤에는 TaxDoctor가 횟수를 따로 막지 않아 정밀 검토도 제한 없이 씁니다. 연결한 구독 제공자의 이용 한도만 적용됩니다. 검토 내용은 연결한 AI 제공자를 거쳐 만들어지므로, 고객 정보는 검토에 필요한 사실만 적어 주세요.
연결하지 않아도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가입하지 않아도 빠른 검토를 하루 3번 써 볼 수 있습니다. 카카오·구글 계정으로 가입하면 빠른 검토 하루 100번과 정밀 검토 3번이 무료입니다. 정밀 검토를 계속 쓰고 싶을 때 AI 구독을 연결하면 됩니다.
ChatGPT를 연결하면 그 계정으로 빠른 경로가 붙어, 정밀 검토도 실험 기준 1분 안쪽으로 돌아옵니다.
왜 이렇게 만들었나
세무 AI의 값은 모델보다 근거와 절차에서 나온다고 봤습니다. 모델 사용료를 한 번 더 받는 대신, 이미 쓰는 도구를 세무 검토에 맞게 바꾸는 데 집중했습니다.
사무실 단위로 구성원 계정과 검토 한도를 맞춰 쓰고 싶다면 도입 문의로 상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