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culators
세금은 미리 계산해 보는 것입니다
거래를 하고 나서 세금을 묻는 분이 많습니다. 그때는 이미 바꿀 수 있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 아래 계산기는 전부 조문대로 짰고, 계산 과정을 펼쳐 어느 조문에서 나온 숫자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Difference
일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모든 답에 조문을 답니다
“보통 그렇게 합니다”로 끝내지 않습니다. 어느 조문의 몇 항인지, 어떤 판례가 그렇게 판단했는지를 함께 적습니다. 근거가 없으면 없다고 말합니다.
세액은 코드가, 설명은 사람이
AI에게 세액을 물으면 그럴듯한 숫자를 지어냅니다. 세액계산에서 그건 사고입니다. 그래서 숫자는 조문대로 짠 계산 엔진이 내고, 사람과 AI는 그 숫자를 읽고 설명합니다.
쓰는 도구를 직접 만듭니다
세법 34개의 조문·판례·예규를 그래프 데이터베이스에 적재하고, 그 위에 검토 파이프라인을 올려 씁니다. 이 사이트의 계산기도 같은 자료로 검증합니다.
틀리는 자리를 알고 만듭니다
세액계산은 틀려도 화면에는 그럴듯한 숫자가 찍힙니다. 그래서 구간 경계·단조성·불변식을 매번 226가지로 검사합니다. 실제로 버그를 잡아냈던 방법 그대로입니다.
Services
이런 일을 합니다
양도·상속·증여 사전 검토
거래를 하기 전에 세금을 먼저 계산합니다. 시점을 언제로 잡느냐, 누구 명의로 하느냐로 세액이 몇 배 달라지는 자리가 많습니다.
부동산 세금 시뮬레이션
취득부터 보유, 처분까지의 세금을 한 줄로 놓고 봅니다. 취득세만 아끼려다 양도세에서 더 내는 경우가 흔합니다.
법인 세무 자문
가지급금, 임원 보수, 자기주식, 배당 설계처럼 상법과 세법을 함께 봐야 하는 쟁점을 다룹니다.
세무조사 대응 · 경정청구
과세 논리를 조문 단위로 뜯어 반박 근거를 만듭니다. 이미 낸 세금 중 돌려받을 것이 있는지도 함께 봅니다.
TaxDoctor
쓰려고 만든 세무 검토 AI를 공개해 두었습니다
세법 34개의 조문·판례·예규·부칙을 그래프로 엮고, 질문을 쟁점으로 쪼개 근거를 찾고, 찾은 근거의 강도와 충돌까지 검증한 뒤에 답을 씁니다. 모든 문장에 조문·판례 번호가 붙습니다.
TaxDoctor 열기계산기로 답이 안 나오는 사안이 있습니다
특례가 겹치거나, 사실관계를 어떻게 볼지부터 갈리는 사안은 계산기가 대신 판단하지 못합니다. 그런 건 직접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