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결과 · 2026년 10월
세법 기출 100문항,
시험 당시 법령으로 풀었습니다
세법 문제의 정답은 시험을 본 날 시행 중이던 조문과 부칙으로 정해집니다. 지금 법으로 풀면 틀리는 문제가 생깁니다. TaxDoctor가 그날의 조문과 부칙을 스스로 찾아 답하는지, 세무사·회계사·공무원 기출로 확인했습니다.
TaxDoctor 정밀 검토
100/100
문항당 약 53초
TaxDoctor 빠른 검토
97/100
문항당 약 30초
같은 AI에 세법 MCP를 붙이면
+15%p
모델 5개 평균 정답률
정답률 순위
100문항 중 맞힌 수. DB 있음은 택스닥터 세법 DB를 붙인 경우, DB 없음은 모델이 기억만으로 푼 경우입니다.
- 1TaxDoctor 정밀 검토100%
- 2Opus 5.5 · DB 있음97%
- 2TaxDoctor 빠른 검토97%
- 4Sonnet 5.5 · DB 있음95%
- 5Sol 6.0 · DB 있음94%
- 6Opus 5.5 · DB 없음92%
- 7Sonnet 5.5 · DB 없음75%
- 8Sol 6.0 · DB 없음72%
- 9Haiku 5.5 · DB 있음67%
- 10Luna 6.0 · DB 있음54%
- 11Luna 6.0 · DB 없음47%
- 12Haiku 5.5 · DB 없음46%
세법 MCP를 붙이면 달라지는 것
같은 AI 모델 5개에게 같은 100문항을 두 번 풀게 했습니다. 한 번은 기억만으로, 한 번은 택스닥터 세법 MCP로 시험 당시 조문과 부칙을 찾아보게 했습니다.
- +15.0%p
평균 정답률
100문항, 모델 5개 평균
- 기억만
- 66.4%
- 세법 MCP
- 81.4%
- +20.5%p
세무사 정답률
실제 연도와 부칙이 걸린 문제가 많은 시험
- 기억만
- 57.0%
- 세법 MCP
- 77.5%
- +7번
부칙·시행일 쟁점 문항
5문항 × 모델 5개 = 25번
- 기억만
- 15/25
- 세법 MCP
- 22/25
- 2.4배
확신하고 낸 답
전체 답 중 확신도 높음 비율
- 기억만
- 25.6%
- 세법 MCP
- 61.2%
- -3.1%p
확신한 답 중 오답
확신했는데 틀린 비율
- 기억만
- 7.0%
- 세법 MCP
- 3.9%
- 확인 가능
근거
답의 출처
- 기억만
- 기억 속 조문 (어느 시점 판인지 모름)
- 세법 MCP
- 시험 기준일 당시 판 조문과 부칙
모델별 정답률
많이 오른 순서입니다. 이미 높은 모델은 덜 오르고, DB 조회를 적게 한 모델은 붙여도 낮습니다.
- Sol 6.0+22%p72%94%
- Haiku 5.5+21%p46%67%
- Sonnet 5.5+20%p75%95%
- Luna 6.0+7%p47%54%
- Opus 5.5+5%p92%97%
어떻게 시험했나
- 공식 기관이 공개한 문제지와 최종 확정답안을 그대로 썼습니다(큐넷, 금융감독원, 사이버국가고시센터).
- AI에게는 시험일과 시험 공고의 법령 기준 문구만 주었습니다. 어느 날짜 법령을 쓸지, 어떤 부칙이 걸리는지는 AI가 스스로 판단했습니다.
- 세무사 64번은 전항정답이라 답을 낸 모든 조건을 정답으로 셌고, 회계사 37번(복수정답)은 셋 중 하나면 정답으로 셌습니다.
- TaxDoctor는 웹에서 쓰는 것과 같은 검토 과정(질문 분석, 근거 검색, 근거 점검, 답변 작성)으로 풀었습니다.
세무사 1차 세법학개론 2025 · 40문항
시험일 현재 시행 중인 법률
기준일 2025-04-26 (시험일)
공인회계사 1차 세법개론 2026 · 40문항
시험일 전일까지 시행된 법률 (조기적용 허용분도 전일 기준)
기준일 2026-03-01 (시험 전일)
국가직 9급 세법개론 2026 · 20문항
시험일이 속하는 달의 전전달 말일 현재 유효한 법령
기준일 2026-02-28
읽을 때 알아 둘 점
- 조건마다 한 번씩 실행했습니다. 1~3문항 차이는 실행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세 시험 모두 AI 모델의 학습 시점보다 앞이라, 기억만으로 푼 점수에는 기출을 외운 효과가 섞였을 수 있습니다.
- Sol·Luna·Haiku는 공개 세법 MCP의 호출 한도(IP당 분당 30회)를 함께 써서 한도에 걸린 적이 있습니다.
- TaxDoctor 검토는 여러 AI가 단계를 나눠 맡는 구성이라, 모델 하나의 성능과 1:1로 비교한 것은 아닙니다.
그날의 법령으로 답하는 세무 검토
과세기간과 거래일에 맞는 조문과 부칙을 찾아, 근거와 함께 답합니다.